| ↑↑ 상주시, 지중화 지상기기 조형물 시범 설치 |
지중화사업은 전선 및 지장물을 정리하고 편리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이지만, 그 과정에서 설치된 지상기기가 흉물스럽다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이에 한국전력공사 등 지중화사업 관련 기관들과 긴밀히 협조하여 지상기기 위에 상주의 특산품인 감 등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조형물을 6개소에 시범적으로 설치했고, 2023년에는 40개소로 확대하여 설치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중화사업으로 설치된 지상기기가 흉물이 아닌 지역의 명물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련 부서 및 기관들과 함께 긴밀하게 협조하여 다각도로 검토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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