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달서구,‘2050 탄소중립 전략수립’중간보고회 개최 |
이날 보고회는 연구 용역을 맡은 대구녹색환경지원센터 정응호 교수의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온실가스 배출현황과 추진전략 방향에 관한 발표를 시작으로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부문별 구체적 실행방안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달서구는 ▲기후변화 현황분석 ▲탄소중립 로드맵 수립 ▲부문별 탄소중립 추진전략 수립 ▲탄소중립 실행 전략 마련 ▲홍보 및 교육프로그램 구성을 단계적으로 기획한다고 밝혔다.
보고회에서 온실가스 배출현황을 추진 기반으로 주요 부문 감축 방향을 제시하고 실현가능한 감축 목표 시나리오에 대해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 탄소중립 7대 전략 분야 주요 사업안으로 ▲도로수송 ▲폐기물 ▲건물 ▲농축수산 ▲신재생에너지 ▲흡수원 ▲기타 방안을 중점으로 감축사업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탄소중립은 다양한 분야의 협업과 추진력이 필요한 과제로 구민과 함께하는 기후변화 대응 도시 조성을 위하여 구민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사업과 정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