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천시, 경북도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최다 수상! |
이번 공모전은 도민의 불편을 유발하는 각종 규제를 발굴·개선하고자 실시한 것으로, 김천시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규제개선 아이디어를 다수 제안한 결과, 우수 2건과 장려 1건으로 총 3건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우수상에는 약사법 및 동법 시행규칙에 따른 약국 개설 등록 신청서의 불필요한 등록기준지 기재란을 삭제하는 제안을 담은 ‘약국 개설 등록 신청 서식 간소화’와 어린이집 연장 보육 신청에 필요한 각종 사유 및 자격요건 제한 폐지를 제안한 ‘어린이집(0~2세) 연장 보육 신청 어느 가정이나 가능토록 개선’이 선정됐다.
또한, ‘복지수혜자 공공 일자리 참여 시 수급권자에게 근로소득 신고 안내문 추가’이 장려상에 선정되며 김천시 직원들의 규제개혁 역량이 도내에서 높은 수준임을 입증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수상은 직원들이 업무를 하면서 시민의 입장에서 불필요한 규제를 발굴·개선한 노력의 결과이므로 더욱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일상생활과 기업 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개선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 편익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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