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주시새마을회, 라오스 ‘새마을시범마을’ 방문 |
이번 방문은 영주시새마을회가 지원하는 라오스 새마을국제협력사업 현장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수성 회장, 정경자 부녀회장, 이광익 교통봉사대 대장과 담당 공무원 2명 등 17명이 참여했다.
마을 주민들의 환대를 받으며 도착한 방문단은 팍쿠앙 마을과 새마을 시범마을 조성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체결후 방문단은 사업 현장 방문과 함께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학용품을 전달하고 마을주민들과 즐거운 시간을 갖는 등 한국-라오스 간 우정을 다졌다.
영주시새마을회는 5개년(2021년~2025년) 계획으로 마을 진입로 정비, 복합영농, 공동 경작 등을 통한 소득 증대사업과 새마을운동의 광역적 연계화를 통한 소득사업 판로 확대 및 유통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내년부터는 새마을재단 글로벌 청년 새마을지도자를 파견하고, 농지조성 및 공동 특용 작목반을 운영해 새마을운동정신을 세계 사회와 공유, 영주의 브랜드 가치제고를 통해 시민들의 자긍심 고취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홍수성 회장은 “코로나19로 2년 만에 사업 현장을 방문하게 됐다”며 “대한민국의 새마을운동을 여기 라오스 팍쿠앙 마을에도 잘 전수해 살기좋은 마을을 만드는데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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