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주시, 1월 4일부터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실시 |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새해 영농계획 수립과 영농현장 문제점 해결을 돕고 농가소득을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 작목별 전망과 새로운 기술습득으로 농업인의 새해영농을 설계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하는 교육이다.
교육은 내년 1월 4일부터 1월 27일까지 총 18회에 걸쳐 2,440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농협, 읍면동, 산양산삼·산약초 홍보교육관 등에서 진행된다.
첫날 사과교육을 시작으로 식량작물(벼농사, 밭작물), 원예(수박, 고추, 생강, 약초, 양파), 과수(복숭아, 자두, 포도), 한우, 양봉 등 13과목을 운영한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교육으로 추진했으나 2023년도에는 전 과정 집합교육으로 진행되며 작목별 관심 있는 농업인이면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현장접수를 통해 교육을 들으면 된다.
교육은 오후 2시부터 시작되며,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작목담당 강사와 농촌진흥청 등 외부 전문가의 교육이 이뤄지며 자세한 교육일정은 영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주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잘사는 농촌, 부자되는 농업기술을 위해 올해 작목별 문제가 됐던 사항과 공익직불제 준수사항, 농업에서 탄소감축을 위한 농업인 실천사항 등 농가들이 꼭 알아야 할 농업정책의 변화와 농가들이 실천해야 할 사항들을 중점적으로 교육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교육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농촌지도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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