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미시, 된장으로 전하는 구수한 인심 `일품청`생산품(된장) 사회복지시설에 기탁 |
일품청은 1956년에 설립된 국내 개량 된장의 대표주자로 국산콩으로 만든 간장, 된장, 메주 등 전통 장류 생산전문기업이며, 2018년부터 매년 500만원 상당의 된장을 기부해 오고 있다. 이날 기탁된 된장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의 이용자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월선 대표는 ˝장류 사업을 하면서 그동안 받은 지역민들의 사랑과 관심을 다시 돌려드리고 싶어 매년 기부를 하게 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콩으로 담은 된장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한 겨울을 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기부의사를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박경하 사회복지국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매년 후원을 지속해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며, ”일품청의 기부는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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