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달서구, 세외수입 운영실적 평가 3년 연속 우수 기관 선정 |
행정안전부는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율 제고를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전국 자치단체의 세외수입 운영실적을 분석·진단하고 있다.
이번 분석·진단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인구와 재정현황에 따라 14개 그룹으로 유형화한 뒤 그룹별로 징수율 등의 정량평가(70점)와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율 제고를 위한 자구노력도 등 정성평가(30점)를 합해 최우수·우수 기관을 각각 1곳씩 선정했다.
달서구는 인구 및 재정 규모가 가장 큰 그룹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및 재정인센티브(교부세)를 받을 예정이다. 달서구는 2020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달서구는 평가에서 높은 세외수입 징수율과 특수시책으로 추진한 ‘폐차대금 징수를 위한 자동차 폐차장 현장조사 및 압부 체납액 징수’, ‘세외수입 외국인 체납액 안내문 발송’등의 다양한 세외수입 징수방안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갈수록 지방재정확충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해 세외수입 징수율 제고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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