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달서구, 평생직업교육 과정 성과공유회 개최 |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사업`은 교육부 공모 사업으로 달서구와 계명문화대학교가 연계·협력해 지역 정주 청년 인재를 양성하고 달서구민이 희망하는 고등직업교육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사업의 평생직업교육 과정은 지난 9월 개강해 달서구민을 대상으로 전체 15주 과정으로 운영됐다. 과정은 △온라인마케팅전문가 △커피바리스타(카페창업) △특수용접사 △아동요리지도사 △노인통합미술지도사를 양성하는 5개 과정이 운영돼 100명이 수료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사업이 마무리되는 2024년까지 매년 상·하반기로 운영될 예정이며, 재료비 정도의 소액 수강료로 참여할 수 있다.
성과공유회에서는 교육 수료증 전달과 교육과정 참여 교육생 대상 평생직업교육 학습 수기 공모전의 당선작에 대한 시상과 당선작 발표가 이루어졌다. 교육생들은 학습 수기를 통해 HiVE사업이 실습 위주의 실용적인 교육이었으며, 직무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수료생 모두 평생직업교육 과정의 네트워크를 잘 활용하여 취업과 창업의 현장에서 경쟁력 있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며, 우리 구는 HiVE사업을 통한 평생직업교육 체제의 기반을 마련하여 구민들의 새로운 도전과 시작이 계속될 수 있도록 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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