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양군 병해충 예찰·방제협의회 개최 |
이날 협의회에서는 식물검역병인 과수화상병이 관내에서 발생하지 않은 만큼 사전 방제에 초점을 맞추어“1회차(동계기), 2회차(개화시), 3회차(만개기), 4회차(생육기) 방제 약제를 선정했다.
2015년 안성에서 최초 발병된 과수화상병은 곤충이나 빗물, 바람, 작업자, 묘목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전염되며, 현재까지 마땅한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예방이 최선인 상황으로 영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이번에 선정된 약제로 적기에 살포가 될 수 있도록 2월~3월 배부할 예정이다.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이윤칠 소장은“과수화상병이 발생되지 않도록 약제 방제와 함께 겨울철 전지, 전정 시 사용되는 톱, 전지가위 등을 철저히 소독하여 사용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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