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천시, 2023년부터 입영지원금 20만원 지급한다. |
입영지원금은 병역의무 이행을 격려하고 김천시민으로서의 자부심을 고취하고자 경상북도 내에서 최초로 입영지원금 지급 조례를 제정하여 1년 이상 김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현역병 또는 사회복무요원 입영(소집)하는 사람이 대상이며 연간 700여명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3년부터는 보다 실질적인 혜택을 부여하고자 입영지원금을 20만원으로 증액하여 김천사랑카드로 지급함으로써 관내 대학생 등의 김천시 주소 전입 효과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청방법은 입영통지서 수령 후 입영 전(복무 중에도 신청 가능)에 통지서와 신분증을 지참 주소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김충섭 시장은 “입영지원금이 큰돈은 아니지만 가족들과 함께 뜻있게 사용하고 병역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해 달라”고 당부의 말씀을 전했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