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3년도 경산시 경로당 행복도우미 오리엔테이션 실시 |
최재림 노인회 경산시지회장은 “‘근자열원자래(近者說遠者來)’ 가까운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고 이들에게 잘하는 것이 우선이고, 곁에 있는 사람을 놓치지 않을 때, 새로 만나는 사람과도 좋은 인연을 이어갈 수 있다”며 “행복도우미의 역할과 경로당 방문 시 어른에 대한 예의와 품성을 지키고 더 나아가 어른을 공경심으로 프로그램 활동을 수행할 것”을 당부했다.
2019년 10월부터 사업을 시작하여 4년 차에 접어든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은 경산지역 387개소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및 특색 있는 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하고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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