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30109_군위 청산회, 군부대 유치 지지선언_정책추진단 |
청산회는 군위군 관내 기관단체장들이 지역의 발전과 개발을 위해 의견을 나누고 협의하는 기구로서 9일 개최된 정례회의는 회원 60여 명이 참석 했다.
청산회는 선언문을 통해 ˝군위는 예로부터 삼국통일의 위업을 달성한 신라군의 위엄이 높았던 지역으로, 지명부터 군사(軍)의 기세가 드높다(威).˝며 ˝더욱 촘촘해질 교통망으로 대구시 생활권에 풍부한 자연환경을 둘 다 갖춘 군위는 군인들의 일과 삶 모두를 만족시킬 것”이라고 했다.
또한 ˝이미 대구경북 신공항(제11전투비행장)을 이전하기 위한 작전성 검토가 완료된 지역이며, 군위군민 76%가 군 공항을 받아들이는 것마저 동의한 지역으로 군위는 육군과 미군을 받아들일 준비가 끝났으며 청산회는 군부대 유치에 힘을 보탤 것”이라며 지지선언의 배경을 밝혔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청산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에 감사드리며, 국군 부대 4곳과 미군 부대 3곳을 통합 이전을 통해 젊은 군인과 가족들의 유입으로 인구구조를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는 전환점이 되고, 대구광역시 편입으로 교통망이 강화되어 기존 대구광역시 생활권 문화 혜택을 누릴 있는 곳은 군위군 뿐이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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