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 집 앞 눈 치우기 동참 홍보 |
영주1동은 대설 시에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제설트랙터를 이용해 새벽부터 제설작업을 해왔다. 또, 염화칼슘 모래주머니 1000여 개를 제작해 골목 곳곳에 비치해놓아 결빙 시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제설작업이 늦어지면 미끄럼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에 특히 인도는 관내 기관단체와 연계해 우선적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해왔다.
김문수 동장은 “사고예방을 위해 내 집, 내 점포 앞 눈치우기는 ‘영주시 건축물관리자의 제설 및 제빙 책임에 관한 조례’에 명시돼있듯 의무사항이므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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