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구민간사회안전망연합회는 지난 12일, 설명절을 맞아 저소득 독거어르신, 조손세대, 보훈가정, 경로당 등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2천만원과 귤 5kg 500박스를 동구청에 전달했다. |
소외된 지역주민을 돕기 위해 1999년에 결성된 동구 민안망은 동구전역에 37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 중이며, 주민의 후원금으로 명절 이웃돕기, 김장나눔, 긴급생계비 지원 등 이웃사랑 실천 및 복지위기가구 해소에 힘쓰고 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소외된 지역주민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는 동구민간사회안전망에 감사하다.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선물이 되길 바라며, 더 많은 주민이 행복한 따뜻한 동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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