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 신규임용자 간담회 |
신규 임용자들에게 선․후배 공직자 간의 소통과 공감을 통해 공직생활 적응 능력을 향상하고 노동조합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2022년 7월 1일 이후 임용된 64명의 신규 임용자와 조합 임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의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선배 공무원들의 축하공연,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 홍보영상 시청, 위원장 인사,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 공주석 위원장의 ‘공무원노동조합의 올바른 이해’ 특강으로 1부 행사가 이어졌다.
휴식 뒤 진행된 2부 행사에서는 짧은 기간이지만 경산시에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노동조합과 경산시에 바라는 점, 복지향상, 조직문화 개선 등 신규 공무원들의 희망 메시지를 나누며 선후배 간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이상현 위원장은 “지난해 연대투쟁의 결실로 하위직 공무원들의 보수가 조금이나마 인상되어 젊은 공무원들에게 작은 희망을 심어줄 수 있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최근 시민들의 눈높이가 높아진 만큼 행정수요도 증가하겠지만, 힘들 땐 기댈 수 있는 노동조합, 책임과 의무를 다할 땐 흔들리지 않는 공직자가 될 수 있도록 노동조합이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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