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량사둥근소리합창단 하망동에 떡국떡 꾸러미 전달 |
청량사 불자들로 구성된 청량사둥근소리합창단은 영주, 안동, 봉화지역에서 10년째 활동 중이며 매년 정기연주회를 개최하고 소아암 환자를 위한 기부를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윤은정 단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정성스레 준비했다. 우리 이웃들 모두가 건강한 한해를 보내기를 바란다.”고 했다.
박미선 하망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새해에도 희망을 잃지 않고 행복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후원 물품을 전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외되는 이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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