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주시장과 시의장이 설 연휴 첫날 택시기사분들에게 새해인사를 건네고 있다 |
이날 시장 일행은 영주역과 영주종합터미널에서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환영 행사도 가졌다.
환영 행사를 통해 귀성객들이 고향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영주 주요 관광지와 관광정책 홍보를 병행해 관광도시 영주를 알리는 데 힘쓰는 것으로 연휴 첫날 민생현장 소통 일정을 마무리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설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과 시민 모두가 풍요롭고 든든한 명절을 보내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를 희망한다”며, “연휴 기간 시민들의 불편사항 해소 및 안전사고 예방 대책 등을 면밀히 점검하여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주시는 연휴기간 환경, 교통, 산불대응, 재해재난관리, 비상진료, 비상급수, 구제역·AI·ASF방역 등 시민들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종합상황실 운영과 강설을 대비한 제설대책 등을 포함한 설 명절 종합 대책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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