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북구 국우동 내주교회, 컵라면 60박스 후원 |
전달된 컵라면은 지난해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교회 성도들이 이웃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고자 십시일반 모은 감사헌금으로 마련됐다.
서민호 담임목사는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한파가 지속되는 지금이 몸도 마음도 더 얼어붙는 시기일 것 같다.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에게 예수님의 따뜻한 사랑이 잘 전해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영희 국우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는 목사님과 성도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 겨울의 끝자락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일선 행정에서도 살뜰히 챙기겠다.”라고 말했다.
후원받은 컵라면은 관내 저소득가정 60세대에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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