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산시청 |
‘동네배움터 낭중지추(囊中之錐)’는 지역주민 누구나 생활권 가까이에서 편하게 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10월부터 집 가까이에서 자신의 취미와 부족한 학습을 채울 수 있는 프로그램 10강좌를 10개소에서 운영해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22개소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관내 유휴 시간대의 학습공간을 제공할 수 있는 개인 또는 단체가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로 재료비 등은 수강생이 부담한다.
경산시는 ˝시민 누구나 집 가까이에서 자신의 취미와 부족한 학습을 채울 수 있게 개인이나 단체가 유휴공간 나눔 사업에 많이 응모”해 달라면서 ˝시민들이 어디서나 배움을 통해 동네 구석구석 끊이지 않은 생기있는 일상의 행복을 누렸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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