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윷놀이 대회 |
이 날 윷놀이 대회에서는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들이 한데 어우러져 4개의 윷가락을 던지며 열정적인 팀응원전을 펼쳤다. 코로나19로 한동안 가지지 못했던 공동체활동으로 웃음꽃을 피우고, 새마을협의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함께 나누는 등 서로간의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한형우 새마을지도자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승패를 떠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모든 분들께서 계묘년에 힘차게 도약하시는 한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강희 초전면장은 마무리 인사말을 통해 “화합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준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초전면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지금껏 솔선수범해오신만큼 앞으로도 지금처럼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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