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북구청 전경 |
‘청소년 바른 일자리 지원사업’(약칭 청바지사업)은 2017년부터 시작한 북구만의 자체 복지사업으로 청소년이 관내 독거노인, 거동불편 단독세대 등 돌봄이 필요한 가구를 방문하여 안부확인과 생활불편사항 해소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법정 복지대상자 세대 중 만 15~24세(1999년~2008년생) 청소년으로서 주민등록상 북구 거주자이어야 하며, 동별 4명씩 총 92명을 선발해 2023년 3월부터 2024년 2월까지 활동한다.
참여자는 월 5일, 1일 3시간 근무하게 되며, 활동비는 월 21만원 정도 지급 받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북구청 복지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여 생계를 지원하고, 사회경험의 기회 제공을 통해 더욱 건강하고 바른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청바지 사업의 지속적 추진으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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