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미시 (사)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 제9,10대 회장 이·취임 |
이날 제10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묘라 (주)대영정밀 대표는 구미여성의용소방대장, 구미시 기부심사위원, 경북여성의용소방대 연합회장과 (사)구미여성기업인협의회 회장 등 다양한 사회·경제활동을 해온 지역 대표 여성기업인이다. 또한, (주)대영정밀은 1999년 설립하여 구미시 이달의기업(2016), 경상북도 중소기업 대상(2014)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에 이바지하는 구미국가1산단 내 대표 장수 금형기업이다.
김묘라 신임 (사)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장은 ˝제10대 (사)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경북도 모든 여성기업인을 대표하여 여성기업인간의 기술 교류 및 권익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여성의 노동시장 참여율이 높아질수록 경제가 성장한다는 국제통화기금 부총재의 말씀처럼 구미산단의 여성기업인의 참여가 활성화될 때 구미경제 재도약이 가능하다.˝며 ˝구미시는 여성기업인의 자유로운 참여와 활동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사업발굴과 지원에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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