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 편준 복지정책과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국수나무그린 포항법원점’을 방문해 자활기업 인정서를 전달하고 창업자들을 격려했다. |
지난 2021년 2월 자활사업단으로 시작한 ‘국수나무그린 포항법원점’은 꾸준한 성장세와 안정적인 매출구조, 매장 운영의 노하우 축적 등으로 2년 만에 자활사업단에서 자활기업 ‘국수나무 포항법원점’으로 새출발하게 됐다.
포항시와 지역자활센터는 ‘국수나무 포항법원점’이 자활기업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협력 활동을 펼쳐왔으며, 3일 편준 복지정책과장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자활기업 인정서를 전달하고 창업자들을 격려했다.
정부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던 ‘자활사업단’에서 참여자의 의지와 노력으로 한발 더 나아가 스스로 자립해 기업을 일궈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편준 복지정책과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고, 기업으로 새 출발 하게 된 국수나무 포항법원점이 지역과 함께 상생 발전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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