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2년 6월 희망수성 천사계좌 사업으로 중증장애인들이 팔공산에 있는 시민안전테마파크를 체험했다. |
‘희망수성 천사계좌’는 주민들의 자발적 기부(월 3,000원 이상)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해서 추진되고 있다.
작년 희망수성 천사계좌로 2억 8천 1백만 원이 모금됐다.
올해는 생애주기별 · 대상자별 복지 수요 변화에 따른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저소득 가정에 백일·돌상을 제공하는 ‘찰칵! 가족의 탄생! 내 생애 첫 기념’, 중증장애인 사회체험 프로그램 ‘새로운 세상 경험하기’, 저소득노인의 아름다운 생애 마침표 준비 ‘귀천(歸天) 준비학교’등 18개 사업을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과 연계해 추진한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민·관 협력으로 저소득 주민들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 생활밀착형 지역복지 서비스를 제공하여 행복한 복지공동체 조성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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