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평생학습원 직원들이 ‘내안애운동’에 대한 의지를 다짐하고 있다. |
‘내안애운동’은 평생학습원이 포항시민들에게 ‘내가 먼저’,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는 문화를 확산함으로써 친절한 응대를 통해 사랑(愛)이 피어나게 한다는 평생학습원의 취지를 담고 있다.
특히, 지난 3일에는 친절도 향상을 위해 평생학습원 직원들을 대상으로 방문객 응대 및 전화 응대 CS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또한, 평생학습원은 방문객들에게 환한 미소로 인사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배지 총 1,000개를 제작해 포항시 평생학습원 산하 평생교육과, 시립도서관, 시립미술관 전 직원에게 배포했으며, 원하는 방문객에게도 배지를 제공하고 있다.
김현구 평생학습원장은 “평생학습원을 찾아주시는 분들을 위해 먼저 다가서고 인사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방문객들에게 더욱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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