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3년 금강송면민 윷놀이대회 |
이날 행사에는 손병복 울진군수를 비롯하여 군의원, 각종 사회단체장,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별 윷놀이대항전, 노래자랑 및 행운권추첨을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윷놀이대항전은 총 34개의 조가 출전하여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1등 남회룡팀, 2등 삼근2리부녀회팀, 3등 하원리팀이 순위권에 들었다.
박재용 금강송면장은“코로나19로 4년 만에 열린 윷놀이대회인 만큼 오랜만에 많은 면민들이 모여 함께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더욱 뜻깊다”며“오늘의 화합된 모습으로 앞으로도 금강송면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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