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천시청 |
이번 ‘농촌여성 일자리창출 교육’은 2개 과정을 운영하며, `원예심리지도사 2급`과정 30명, `타로상담사 2급` 20명을 모집하여 실시될 예정이다.
`원예심리지도사 2급`과정은 3월 3일부터 매주 금요일, 총5회로 3시간씩 진행되며, 원예심리지도사로서 갖춰야할 전문이론과 실습수업으로 취득자는 병원, 학교, 요양기관, 치유농장, 호스피스, 사회복지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원예치료 관련 활동을 할 수 있다.
`타로상담사 2급`과정은 3월 2일 목요일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주2회로 총9회 3시간씩 진행되며, 타로의 개념과 구성 등 전문이론과 상담활용 기법을 활용한 실습수업으로 본인의 성향과 가족을 이해하게 되고, 내담자에게 심리적 안정과 치유 방법을 제시할 수 있게 도와준다.
전제등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앞으로도 농촌여성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발굴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농촌생활에 활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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