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남구 대명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난 13일 한파 취약계층에게 방한용품인 전기요를 전달하였다. |
대명2동은 이번 방한용품 지원 사업을 통해 동절기 혹한으로 건강과 안전에 위협을 받으며 심리·정서적으로 고립된 한파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전기요 53개를 지원하기로 했다.
전기요를 지원받은 한 분은 “예년과 달리 유난히 추운 올겨울 전기, 도시가스 요금 인상으로 부담을 따뜻한 전기요로 나 혼자가 아닌 함께 살아간다는 기분이 들어 오늘 하루 행복한 날이 될 것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최종철 대명2동장은 “공공요금의 급격한 인상으로 인해 어느 때보다 추운 겨울을 보내는 독거 노인과 복지위기 가구에 이번 방한용품 지원이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이웃돌봄 사업을 통해 복지 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