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서구, 찾아가는 세탁소 『행복 빨래터』 확대․운영 |
행복빨래터 사업은 2021년 최초 시행하여 2년간 860세대에 빨래 서비스를 지원했으며 주민들의 호응이 좋아 올해 지원 대상을 500세대로 확대했다.
취약계층에게 빨래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대상자들의 안부확인과 생활안전 점검까지 함께 추진하여 고독사 및 안전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있다.
사업 신청은 서구청 복지정책과 또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지역의 홀몸․거동불편 어르신들의 생활 환경 개선에 도움이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발굴하여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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