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미시, `종이 없는 회의` 시행 효율성UP 생산성UP |
이날 회의는 태블릿PC 등 모바일기기에 회의자료를 지참해서 참석하고, 확대간부회의를 시작으로 각종 회의·보고 시 `종이 없는` 업무환경을 적극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각종 회의 개최마다 회의자료 출력으로 소비되는 시간과 자원을 절약하고, 정보 공유·수정 회의자료 메모 및 참고자료 검색 등을 실시간으로 수행하며, 불필요한 업무를 줄여 일·가정 양립의 워라벨 근무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디지털 시대를 맞아 업무 추진에도 혁신과 변화가 필요하다˝며, ˝이번 `종이 없는 회의`를 시작으로 공직사회에도 디지털 기기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스마트워크 환경을 조성하고 과감한 불필요한 일 줄이기로 행정의 효율성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시는 민선8기 새 희망 구미시대 출범 이후 효율적이고 일 잘하는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지난해 9월부터 매주 영상시스템으로 회의를 진행했고, 기존 국소장 이상만 참석하던 간부회의를 전 부서장과 실무팀장까지로 범위를 확대하여 현재 300여 명에 달하는 직원들이 참석하여 조직 내 소통력 강화에 기여했다.
이번‘종이 없는 회의’시스템을 도입을 통해 스마트워크 행정환경을 단계적으로 구축하여 행정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강화하는데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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