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풍각면 전․현직 이장협의회 라면 기탁 |
전․현직 이장협의회 이진훈 회장은 “이장은 그만두었지만 마을 어르신을 공경하고 주민들에게 봉사해야 한다는 마음에는 변함이 없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을 기쁘게 해드리고 싶다.”라고 말하면서 `청도 행복헌장`웃어른 공경하기를 몸소 실천했다.
이두근 풍각면장은 “지역 웃어른을 공경하는 전․현직 이장협의회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크고 작은 행복헌장의 실천으로 배려와 사랑이 넘치는 풍각면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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