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미시, 낭만이 흐르는 매력적인 문화도시로 차질없이 추진중 |
이번 소통의 시간은 금오천 일대 문화활동 거점 공간인 드림큐브에서 청춘, 금오천 벚꽃 페스티벌 등 문화예술과 현안사업을 시작으로 부서별 현안사업 관련 현장 등에서 사업추진 현황 보고 및 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됐다.
간담회를 주재한 김영철 구미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구미만의 특색있는 다채로운 축제 개최, 권역별 관광인프라 조성, 스포츠 활성화로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 등 낭만과 품격이 있는 문화도시 조성에 다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 문화체육관광국은 금오천에서 펼쳐지는 축제의 장인 청춘, 금오천 벚꽃 페스티벌을 비롯하여 구미 고아웃 캠프, 구미라면축제, 금오산 경관(불빛)분수 조성사업, 2024 제32회 한중일주니어종합경기대회, 2023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제2회 구미푸드&가을낭만 페스티벌 등 문화·관광·체육 활성화를 통해 시민이 주인이 되는 낭만문화도시를 목표로 특색있는 다채로운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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