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찾아가는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 |
이번 캠페인 참여자들은 본격적인 농사철 준비에 앞서 주민들에게 농산폐기물, 생활쓰레기 소각 금지 및 화목보일러 사용 후 남은 재처리 과정 등 안내자료를 전하고 불조심을 강조했다.
이날 산불감시원들은 마을회관, 경로당 및 주요 도로변과 농로길 옆의 찢어지거나 글씨가 희미해 보이지 않는 산불깃발을 재정비했다.
남기욱 이산면장은 “본격적으로 영농철을 맞아 농산폐기물 등 소각행위가 많을 것으로 판단되어 미리 산불감시원들과 함께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찾았다”며 “산불예방 홍보로 주민들의 의식이 변화되기를 기대한다 ”고 했다.
이산면 산불감시원 7명은 19개 마을에 산불감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봄철 산불방지 기간인 2월부터 5월까지 산불예방 및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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