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명서 발표 사진 |
독도사랑 경주는 성명서에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 독도에 대해 터무니없는 주장을 자행하는 일본 정권은 즉각 반성하고 사죄하라˝며 ˝일본의 왜곡되고 날조된 독도 망언은 대한민국 주권과 국민에 대한 심각하고 중대한 도전˝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일본 정부는 자국민들에게 왜곡된 역사관을 주입하고 있으며 이는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공존에 장애물이 될 것˝이라며 일본 정부의 독도 관련 망언에 대해 적극적으로 규탄하며 다케시만의 날 기념일을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
독도사랑 경주는 ˝일본 정부는 역사 왜곡을 멈추고 미래세대가 평화를 향해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독도사랑 경주는 매년 3.1절, 8.15광복절, 10월 25일 독도칙령일에 회원 80여명이 경주시민과 함께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독도는 우리땅임을 알리는 퍼포먼스 및 대시민 홍보를 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6월에는 회원과 시민이 함께하는 독도 탐방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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