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두꽃 |
이는 소비자들에게 조금이라도 일찍 김천의 자두 맛을 보여드리고자 1월 5일 한겨울부터 온풍기를 이용해 온도를 높이는 등 여러 가지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이다.
또한 농장에서는 소비자들이 더욱 맛있는 자두를 접할 수 있도록 작기 내내 구슬땀 흘리며 열매솎기, 새순작업 등 사랑과 정성으로 재배하고 있다.
현재 김천시에는 김해술씨 외에도 15농가에서 하우스 재배시설을 이용해 노지보다 40일 이상 이른 5월 중순부터 자두를 수확할 예정이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상기후와 경영비 상승 등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에게 자두를 연중 선보일 수 있도록 새로운 기술개발, 농가 애로사항 해결에 힘을 쏟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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