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다둥이 가족 |
합계출산율은 여성 1명이 평생 동안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나타낸 지표로 연령별 출산율의 종합이며 출산력 수준을 나타내는 대표적 지표이다.
영천시는 3년 전부터 건강한 성 인식 정립 및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중·고등학교 대상 성 인식 4주 프로그램 운영, 예비·신혼부부 대상 연 3회 예비·신혼부부 교실 운영, 분만 산부인과 연계 임신부 건강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임산부 및 만 2세미만 가정을 방문하는 생애초기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매년 10월 10일 임산부의 날 행사로 임신·출산·육아 관련 영화관람, 건강강좌, 뮤지컬 공연 등 단순히 출산율을 높이는데 집중하기보다는 출산·양육 친화적 분위기 조성을 위한 질적 향상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또한 임신 전 건강검진비 지원, 임신부 대상 초음파 및 막달 건강검진 지원, 엽산제·철분제 제공, 20만원 상당의 축하용품 지원, 산모 보약지원 등 임신·출산·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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