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협약식 |
이번 업무협약은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버스 승강장 환경정화 활동을 위한 것으로 공단과 중구, 동구, 서구, 북구, 수성구, 달서구, 달성군 시니어클럽 간 체결됐다.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지역 내 어르신 500여 명이 참여하는 버스 승강장 도우미 사업을 활발히 펼칠 계획이다.
2023년 버스승강장 도우미로 채용된 어르신들은 △버스 승강장 환경정화 활동 △불법 부착물 제거 △버스 노선안내 △질서 계도 및 안전사고 예방 등의 업무를 맡는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지역 내 어르신 일자리를 창출하고 승강장 관리에 많은 도움을 받게 돼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어르신이 버스승강장 도우미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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