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CTV 관제요원 영천경찰서 감사장 수여 |
관제요원 A씨는 지난달 20일 새벽 야사동 주변에서 청소년들이 오토바이 주변을 서성이는 것을 지나치지 않고 수상히 여겨 집중 모니터링을 한 결과 오토바이를 절도하는 모습을 관제, 신속히 경찰에 신고해 절도용의자 현장검거에 큰 기여를 했다.
이처럼 영천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서는 연중 28명의 모니터링 요원들이 각종 상황 발생 시 집중 관제와 실시간 신고로 영천시의 범죄 검거율을 높이고 범죄를 예방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영천시 관계자는 “올해도 범죄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CCTV를 확대 설치할 계획이며, 경찰 등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각종 범죄와 사건사고로부터 시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365일 24시간 사각지대 없는 모니터링을 실시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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