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문경시, 2023년 지적재조사사업 측량 실시 |
양 기관은 3월 14일 공평동과 거산리를 시작으로 측량을 착수했으며 사업지구 내 토지이용현황, 담장, 옹벽 등 구조물 위치와 실제 점유현황 등을 조사해 10월까지 측량 및 경계협의를 완료할 예정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10여년 전 일제에 의하여 수기로 제작된 지적도의 경계가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아니하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이다. 2030년까지 기지정된 불부합지 총 49개 지구가 사업대상지이며 2013년 문경 갈평지구를 시작으로 현재 총 11개 지구에 대하여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
정동한 종합민원과장은 “2030년까지 사업을 완료하기 위하여 금년에는 예년보다 사업량을 두 배 가량 늘려서 적극 추진 중에 있다. 본 사업은 지적불부합으로 인한 토지분쟁을 최소화하고 올바른 재산권 행사를 위한 사업이므로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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