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쌀전업농 경북도연합회 강성창 부회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 |
농림축산식품부는 흙의 소중함, 보전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3월 11일을 ‘흙의 날’로 정하고 기념식, 학술 심포지엄, 유공자 시상을 통해 흙 가꾸기 운동을 확산해 나가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동안 흙 살리기를 위해 노력한 농업인, 전문가, 유관기관 종사자 중에서 우수 유공자 20여 명을 선정해 시상식을 가졌다.
장관상을 수상한 강성창 부회장은 영주시 단산면에서 37년간 벼농사를 지으며 지역의 식량생산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영주시 쌀전업농 회장을 역임하면서 토양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흙의 소중함을 알리는 등 토양 유지보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
강 부회장은 “항상 토양유지 보전에 기여하는 쌀전업농 연합회 회원들과 함께 이 영광을 나누고 싶다”며 “앞으로도 흙을 살리고 흙 가꾸기 운동을 확산해 토양 유지보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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