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봄꽃이 아름다운 김천시 연화지에서 만나요 |
화장실, 분수, 경관조명 등을 점검하면서 올해는 코로나19 감염위험으로부터 마스크 의무규정이 해제되어 연화지를 방문하는 시민들과 봄꽃 상춘객이 많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준비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낮과 밤이 아름다운 연화지는 낮에는 산책로를 따라 심어진 노랑의 개나리와 분홍의 벚꽃이 봄의 정취를 방문객들에게 제공하며, 야간에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연화지 산책로에 하얀빛의 야간 경관조명을 3. 20. ~ 4. 17.일까지 일제 점등하여 방문객들에게 벚꽃과 봄날의 추억으로 남을 수 있는 경관을 제공하고자 한다.
시는 연화지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5가지 분수가 조합되어 있는 분수를 설치 가동하고, 연화지에 오삼이 인형을 설치 및 공원시설물을 일제 점검하여 손님맞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산림녹지과장(이우중)은 “벚꽃이 개화하기 전 우리시를 찾는 손님들을 맞이하기 위해 수시로 시설물을 점검하여, 연화지를 찾는 손님들에게 봄날의 아름다운 추억만을 가지고 가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