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천시 깨끗한 학교 주변 우리 함께 만들어요 |
학교 주변 거리에 있는 불건전 유해 광고물 또는 보행에 방해가 되는 광고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자산동 새마을남여협의회가 발을 벗고 나섰다.
이날 일제정비에 참여한 20여명의 새마을남여협의회 회원들은 모암어린이집, 모암초등학교, 김천여자중학교, 김천여자고등학교 주변 등 관내 학교 주변 도로 및 인도를 중심으로 전단지, 벽보 등 학생들에게 유해한 불법광고물을 제거하는 활동을 했다.
이날 새마을 회원들은 “학생들에게 안전한 교육환경을 위해 조금씩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깨끗한 자산동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새마을 회원들과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안전한 학교 주변을 만들기 위해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김경하 자산동장은 “앞으로도 각종 단체 및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안전한 학교 주변 환경 조성과 청결한 거리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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