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산불방지 긴급대책회의 |
이날 회의에서 면장 주말 관내 대기 및 공무원 평일 4분의1, 주말 2분의1 비상근무를 실시하는 한편, 산불감시원은 순찰구역 내 묘지, 산나물채취지, 독가촌, 농막 등 산불취약지에 대하여 집중 감시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고강희 초전면장은 “청명·한식을 전후하여 묘소 관리, 산나물 채취 등으로 방문하는 외지인 및 상춘객 증가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진 만큼 묘지, 입산통제구역 등 감시활동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 산불방지 긴급대책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