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안전 체험과 연계한 캐릭터 5종 개발 |
캐릭터 5종은 체험관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소방안전 메시지의 효과적인 전파를 위해 대구광역시 대학생 인턴 제도를 적극 활용해 별도의 예산 없이 개발했다.
또한, 캐릭터 5종을 대구광역시 공공저작물로 등록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캐릭터는 모든 연령층에게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 두지(두더지) – 지하철안전체험 ▲ 록키(사슴) - 교통안전체험 ▲토도(토끼) - 응급처치체험 ▲ 날지(날다람쥐) - 완강기체험 ▲ 코리(코끼리) - 화재진압체험 등 5종의 동물을 형상화했다.
시민안전테마파크는 캐릭터를 활용해 각종 안전체험 콘텐츠를 부각하며 안전체험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친근한 체험관의 이미지를 강조할 방침이다.
특히, 4월 10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하는 각 캐릭터 선호도 설문조사에 참여한 응답자 중 50명을 추첨해 모바일 커피 쿠폰을 제공하고, 체험관에서 벌이는 각종 행사를 통해 기념품 제공 등 체험객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계획이다.
이광성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관장은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체험관을 만들기 위해 친근한 이미지를 강조한 캐릭터를 개발했다”면서 “이를 계기로 더 많은 시민이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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