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해면 봄철 농촌일손돕기 현장사진. |
영해면 연평리 최모(63)씨는 “고사리손도 아쉬운 이 바쁜 농번기철에 인력수급이 안돼서 힘들었는데 적기에 영해면 직원들이 도움을 주어 적지 않은 보탬이 됐다”고 말했다.
박현규 영해면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을 주었다는 점이 무엇보다 뿌듯하고, 앞으로도 농가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며 어려울 때 언제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밝혔다.
| ↑↑ 영해면 봄철 농촌일손돕기 현장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