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울진군 근남면, 감사의 마음을 담아 반찬나눔 사업 추진 |
한수원사업자지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마음담은 김치, 반찬 지원사업’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근남면 새마을부녀회에서 어려운 이웃의 든든한 한끼를 위해 쇠고기 미역국, 고등어조림, 미역줄기무침, 도토리묵 등 국과 밑반찬 5가지와 떡과 과일을 정성껏 준비하여, 협의체 위원들이 취약계층 48세대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이은용 민간위원장은“정성과 영양 가득한 반찬지원을 통해 대상자들의 건강을 챙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다”라고 말했다.
이동영 근남면장은“농번기에도 이른 아침부터 반찬 만들기와 배달까지 함께해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취약계층 가구가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움이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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