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처님의 자비, 구미시 어려운 이웃의 등불이 되다 |
법성사 법운사회복지회 이사장 무애스님은“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마련했으며, 부처님의 자비와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성국 형곡1동장은“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해주신 법운사회복지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박향목 선주원남동장은 ˝무애스님과 신도들의 정성을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엄기득 양포동장은 ˝양포동도 부처님의 가르침을 지역사회 속에 실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금오산 법성사 소속 법운사회복지회는 2001년 설립해 매년 불우이웃돕기 및 장학금 지급, 저소득층 생활비 지원, 라오스 교육지원 국제화 사업 등 국내외 사회복지사업을 꾸준히 이어옴으로써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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