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상주, 김천, 구미, 칠곡 기부제 상호 홍보로 윈-윈 |
이는 고향사랑 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인접 지자체 간 협력 증진을 위한 ‘경북 중서부 경제생활권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협약’의 하나로 추진됐으며 이 외에도 4개 시·군은 지속적으로 직원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기부금 상호 기탁도 진행하고 있다.
고향사랑 기부제는 인터넷이나 휴대폰으로 ‘고향사랑e음’을 검색하면 제공되는 사이트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기부금 한도는 개인당 연간 500만 원으로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모든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고향사랑 기부제를 시작으로 여러 방면의 교류를 통하여 지자체 간 상생 협력과 상호 발전을 위해 계속해서 협력하여 지역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