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수제청 만들기 프로그램 |
프로그램은 주민공동체 ‘행복황촌술도가’에서 주관하고 있으며 10명의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특히 수제청 만들기를 상품화해 행복황촌 주민들이 마을 공동체 사업으로 운영 중인 마을부엌 ‘황촌정지간’에서 관광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활용 등 마을의 소득증진을 위한 특화상품 개발 가능성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행복황촌 술도가의 정수경 대표는 “행복황촌이 최근 도시재생 사업으로 관광객의 관심과 방문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다양한 상품과 체험 프로그램이 개발해 황리단길에 이어 또 하나의 핫 플레이스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장진 도시재생사업본부장은 “주민들이 마을기업을 결성하고 공동체 사업을 통한 마을의 수익을 창출하는데 관심이 높아졌다”며 “도시재생 지원사업의 종료 이후에도 마을 주민들이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 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마을공동체의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 자생력 있는 사업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공동체 ‘행복황촌 술도가’는 지난해 수제 막걸리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킨 바 있으며, 올해는 수제청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확장해 주민공동체 사업의 다변화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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