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천시, 우리 동네 대피소는? 비상시 이렇게 행동하세요! |
비상시 국민 행동 요령에 따르면, 사전에 주변 대피소를 찾아보고 이동 경로를 확인해 둬야 하며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주변에 있는 대피소로 신속히 대피해야 한다. 김천시의 대피시설은 총 42개소로 ‘안전 디딤돌’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화생방경보가 발령되면 방독면을 신속히 착용하되 방독면이 없을 때는 손수건 등으로 코와 입을 막아 보호해야 한다.
시에서는 홈페이지, SNS 등을 활용해 비상시 국민 행동 요령을 홍보하고 있으며, 군부대·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도 긴밀한 협조 체제를 강화해 신속한 위기관리 대응 태세를 확립하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 “각종 위기 상황이 발생했을 때 자신과 가족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국민 행동 요령을 반드시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라고 말하며, “시민들께서는 평상시 구급약품과 방독면 등 비상용품을 확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홈
사회
